11월20일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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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11-20 16:54 조회2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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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20 .(목)
찬양 : 338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
말씀 : 막 4 : 24-25 [ 진리가 들려질 때 ]
"또 이르시되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며 더 받으리니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
할렐루야!
"갓 블레스 코리아"
진리의 말씀을 듣는 자의 태도가 어떠 해야 하는지 그 어느 때 보다 진리의 등불을 들어 비추어야 하는데 과연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도 빼앗긴다고 했는데 ~ 그러니까 이 말씀은 우리가 듣고 이해 하는 것에 따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지혜가 결정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우리가 열심히 듣고 이해 하려고 노력할수록 더 많은 지혜와 은혜를 받을 것이며, 반대로 무관심하거나 게으르게 듣는 사람은 이미 가지고 있는 것도 잃게 될 것이라는 경고다.
이 말씀은 진리가 원래의 목적대로 세상을 비추도록 하려면 이 진리를 듣는 것에 최선을 경주해야 한다는 의미와 함께 이 진리를 제대로 듣지 못할 때 있는 것마저 빼앗기게 된다. 들어도 되고 듣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가 아니다. 진실로 주님의 말씀을 들으려는 간절한 태도, 그 진리를 이해하고 그 진리를 내 삶의 등불로 비추며 세상을 살아내려는 적극적인 태도가 필요하다.그렇다. 진리를 듣고 이해 하는 사람은 더 많은 지혜와 은혜를 받게 되어, 그들이 하나님의 영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 진리를 전파하는 역할을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 중요한 사실은 진리가 사람들을 배척하거나 평가하는 도구가 절대 아니란 것이다. 진리는 그들을 따뜻하게 맞아들이고 함께 참여하게 하는 친절한 팔이며, 주님의 품이다.
한 분 권사님이 오늘 새벽에 주님의 품에 안기셨다. 권사님 자녀들위해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나의 친절한 팔이 되신 주님, 이곳에 오셔서 저로 주님처럼 친절한 팔이 되고 주님의 품이 되어 세상을 비추는 거룩한 나라가 되게 하소서. 나로부터 진리를 듣는 일에 귀를 기울이게 하소서. 한 생명도 지옥가지 않기를 원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 338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
말씀 : 막 4 : 24-25 [ 진리가 들려질 때 ]
"또 이르시되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며 더 받으리니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
할렐루야!
"갓 블레스 코리아"
진리의 말씀을 듣는 자의 태도가 어떠 해야 하는지 그 어느 때 보다 진리의 등불을 들어 비추어야 하는데 과연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도 빼앗긴다고 했는데 ~ 그러니까 이 말씀은 우리가 듣고 이해 하는 것에 따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지혜가 결정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우리가 열심히 듣고 이해 하려고 노력할수록 더 많은 지혜와 은혜를 받을 것이며, 반대로 무관심하거나 게으르게 듣는 사람은 이미 가지고 있는 것도 잃게 될 것이라는 경고다.
이 말씀은 진리가 원래의 목적대로 세상을 비추도록 하려면 이 진리를 듣는 것에 최선을 경주해야 한다는 의미와 함께 이 진리를 제대로 듣지 못할 때 있는 것마저 빼앗기게 된다. 들어도 되고 듣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가 아니다. 진실로 주님의 말씀을 들으려는 간절한 태도, 그 진리를 이해하고 그 진리를 내 삶의 등불로 비추며 세상을 살아내려는 적극적인 태도가 필요하다.그렇다. 진리를 듣고 이해 하는 사람은 더 많은 지혜와 은혜를 받게 되어, 그들이 하나님의 영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 진리를 전파하는 역할을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 중요한 사실은 진리가 사람들을 배척하거나 평가하는 도구가 절대 아니란 것이다. 진리는 그들을 따뜻하게 맞아들이고 함께 참여하게 하는 친절한 팔이며, 주님의 품이다.
한 분 권사님이 오늘 새벽에 주님의 품에 안기셨다. 권사님 자녀들위해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나의 친절한 팔이 되신 주님, 이곳에 오셔서 저로 주님처럼 친절한 팔이 되고 주님의 품이 되어 세상을 비추는 거룩한 나라가 되게 하소서. 나로부터 진리를 듣는 일에 귀를 기울이게 하소서. 한 생명도 지옥가지 않기를 원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